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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37] 적당한 음주는 당뇨에 좋을까요? 2009.12.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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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음주는 당뇨에 좋을까요?
 
여러차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적당한 음주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 과연 당뇨환자에게도 그럴까? 위험하지는 않는가? 또 “적당한” 음주는 무엇을 의미할까?
 
음주는 신진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술은 신진대사가 늦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중독이 되지않도록 조절되어야 한다. 간은 술을 독성물질로 취급하여 가능한한 빨리 제거하기 위해 신진대사시키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따라서 지방산을 에너지로 이용하거나 여분의 지방산을 트리글리세리드(중성지방)로 축적하는 등의 더욱 중요한 기능들을 지연시킴으로써 간에 지방산이 많이 쌓이게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더욱이 몸에 있는 탄수화물을 당으로 전환하는 것도 지연시키게되어 특히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할 때 자칫 저혈당이 초래될 수도 있다.
 
한편 음주가 당뇨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도 연구가 이루어졌었다. 당뇨가 없는 정상인이 적당한 음주(하루에 1 ~ 3 잔) 를 하면 비음주인에 비하여 33~56%나 당뇨에 걸릴 확률이 적었다. 반면 과다한 음주자(하루에 3잔 이상)는 43%나 높게 당뇨에 걸릴 확률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당뇨환자의 경우는 적당히 술을 마신 경우 심혈질환에 걸릴 확률이 34~55%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술이 당뇨환자의 당이나 비혈관 관련 질환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보다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것을 아십니까?
- 음주는 혈압을 높인다.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신장장애, 심장병, 망막증을 유발할 수 있다.
- 술은 혈액속의 지방을 제거하는 간의 능력을 저하시키고 트리글리세리드 지수를 높인다. 만약 트리글리세리드 지수가 높은 사람(200mg/dl 이상)이라면 술을 마시면 안된다.
- 술은 신경에 해롭다. 만약 팔, 다리, 발에 당뇨성 신경장애가 있을 때 술을 마시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 술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빠르게 혈액속으로 들어간다. 음주후 5분안에 혈액에서 알콜이 측정될 정도이며 술을 마시고 30분에서 90분정도 이후에 절정을 이룬다.
- 술을 마시기 전에 운동하지 말고 술을 마시면서 춤출 때에 주의 하라. 음주시 항상 다른 것을 같이 섭취하고 혈당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술중독 경험자나 임신한 여성 혹은 간염, 췌장염, 중증 신경장애, 트리글리세리드지수가 높은 사람은 앓고 있는 사람은 분명하게 음주를 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당뇨협회는 오직 관찰연구와 작은 시도가 보도되고있을 뿐이므로 그런 데이터가 당뇨환자이거나 당뇨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음주를 권하도록 지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하고 있다. 만약 그런 사람들이 술을 마신다면 2005년 미국인들 위한 식사 지침을 따라야 할것이다. 즉 남자는 하루에 2잔 여자는 하루에 1잔을 넘기지 않는것이다. 여기서 한잔이란 14그램의 알코올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아래와 같다.
 
- 맥주12 온스(340 ml)
- 와인 5온스(140 ml)
- 80도의 증류주 1.5온스(42 ml)
 
엘레오틴 과 음주
알코올은 엘레오틴의 효과를 차감하는 것 같다. 음주를 하면 엘레오틴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허브약품의 효과를 차감한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제안: 몇 달동안 술을 끊고, 당신의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면 그때 다시 적당한 음주를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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