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글] 2009년 9월 4일자 <밴쿠버 조선일보> 2009.09.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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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오틴 한국 본격 진출

이스트우드 컴퍼니스(Eastwood Companies)는 캐나다와 한국,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이전보다 빠른 효력을 보이는 엘레오틴 벤틀리 제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엘레오틴은 캘거리대학 당뇨연구소가 1998년 당뇨병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한 P-700이라는 천연허브를 상용화한 당뇨관련 기능성 식품의 제품 명이다. 이스트우드 컴퍼니스는 P-700을 엘리오틴으로 상용화하면서 당뇨뿐 아니라 고혈압, 비만, 두뇌건강 관련제품으로 지난 11년간 50여 개국의 13만 명에게 판매해왔다.

기존 엘레오틴 제품은 캐나다와 한국, 호주, 중국, 필리핀 등에서 승인을 받았다. 엘리오틴 벤틀리는 캐나다보건부의 잠정판매허가를 받은 상태로 앞으로 6개월 이내 천연건강제품 허가번호를 받을 전망이다. 이스트우드는 앞서 엘레오틴 제품군의 캐나다 국내 판매허가를 받은 바 있다.

김영수 대표는 “벤틀리는 중국 최고위층이 사용할 정도로 이미 중국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다”며 “캐나다에서 허가는 비용문제로 미루다가 이번에 뒤늦게 신청해 일단 잠정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벤틀리는 기존 엘레오틴 제품보다 효과가 빨리 나타나기 때문에 엘리오틴 제품군의 새로운 주력 상품으로 삼을 계획이 있다”며 “가격도 이전보다 저렴하게 보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캐나다, 한국, 중국 시장에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는 제품이 시판 중이고, 미국에는 전국적인 판매망이 구성돼 제품에 대한 소비자 호응도 높은 편이다.

이스트우드는 이번 한국과 캐나다에 엘레오틴 벤틀리를 본격적으로 판매하면서 판촉 캠페인과 함께 판매처와 구매희망자를 모집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스트우드 컴페니스는 1992년 김 대표가 설립한 이래 투자금융, 바이오 의료, 멀티미디어와 국제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활동 중인 캐나다 국내 한인 기업이다.
문의: 604-304-4256/778-887-1106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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